생활
보육교사와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40대 경단녀에요.
전공은 물리치료사인데, 저 세개 중에 하날 해보려면 어떤게 좋을까요?요양보호사는 있지만 젊은게 오히려 독이 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1)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아이돌봄 자격조건 충족해서 파트타임으로 알바하시거나
2) 사회복지사 취득하셔서,
요양원, 지역아동센터, 재가복지센터에 취업을 노려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어느 직업이고 본인한데 적성에 맞은지를 판단하여 그 분야에 올인하시면 몇년후에는 좋은 위치에 있을거예요~자기 진로는 누가 판단해주는것은 아닙니다 오로지 자기 자신의 몫입니다~
물리치료사쪽이나 간호조무사쪽이
지금나이대에 도전하시기에 적합해보입니다
작은병원에서도 중년분들을 선호하시며
큰돈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기좋습니다
요양보호사는 50대이후로나이가많아야 환자분들도신뢰하는분위기고,보육교사는 정규직은어렵고 동네어린이집에 파트타임으로 하시기 적합합니다사회복지사는 경력이나 급수가높지않으면 취업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제일 낫습니다. 간호조무사는 최저시급 이상을 넘기기 힘들고요.
보육교사는 파트타임으로 하시는것 외에는 많이 없을겁니다. 출산률이 너무 낮아서 전망이 어둡습니다.
사회복지사로 경력을 쌓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등에서는 사회복지사자격증이 있는 분들을 채용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보입니다. 물론 계약직으로 있어야 하긴 하지만, 1년단위로 계약하는것으로 알고 있고, 특히 중소도시에서는 요양보호사보다는 사회복지사 분들이 워라벨이 더 좋을것입니다.
사회복지사도 여러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시지만, 젊은 나이가 아니고 어느정도 연륜이 쌓이고 경력이 쌓이게 되면 오히려 인정받는쪽이 사회복지사분들로 알고 잇습니다.
물리치료사로 지속적인 직업유지를 하고싶으시면 시골로 내려오시면 충분히 경력유지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젊은 사회복지사는 오히려 많은 업무를 감당하는 분들이 많아보이더라고요.
물리치료사 면은그것이 나을것 같은데요 보육교사
자격증도 간호조무 자격증도 1년은 걸립니다 자격증 있다고 바로 취업되는것도 아니고요 보육교사도 젊은
졸업생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라 어렵기는 하겠지요 간호조무사가 미래에는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