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회사들이 배당을 하는 것들은 기존에 누적된 이익잉여금을 통해서 배당을 하는 것입니다. 혹은 재무는 결손이 나더라도 실제로 회사에 현금흐름은 양의 흐름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회사가 기존까지 누적하였던 누적이익잉여금을 통해서 배당금을 지급하시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씀대로 적자인데도 배당을 이어가는 회사들이 있는데요. 이것은 기업이 실적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 중심의 경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무분별한 배당은 재무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조심해야하지만 일시적인 하락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지급하는 회사는 주주 친화적인 회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년도에 적자가 나오더라도, 그 전 회기 동안 꾸준히 이익을 창출했다면, 이익잉여금 형태로 회사 추적되어 있을 것이고, 현금 또한 배당 지급 여력이 있어서 주주들에게 환원 가능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책 시행이 적자는 단기적인 이슈 였으며, 향후 전망은 좋다라는 신호를 시장에세 전달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적자상태가 지속된다면 이익잉여금이 감소하면서 배당여력을 상실하게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