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은 내가 옳다는 생각 내려 놓아야 좋은 관계 유지한다는데 맞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수 많은 감정 가지게 만들고 개인 성향 드러내지 않고 배려심 가져야 좋은 관계 유지 한다고 합니다. 하기만 상대 따라 내려 놓기 쉽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어떻게 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막20살된애들은쉽지는않을껍니다.

    학교다니는애들은열심히사는데 방구해서 사는애들은 각자 자기길을열심히해서 자립십이더생기면서 본인집꾸미는게좋아요20살때나중에나이먹거나하면 인간관계도 확실해야해서 어느회사를가나 남의돈벌기는쉽지는않습니다.

    저도30중후반으로써 말씀드리거라서 어딜가나쉽지는않습니다.

    이겨내구 출근이짜증나두 항상긍정적이게 나중에 내가돈모아서차를사거나집을마련해너대출끼고사는거나 다비슷합니다.

    그리구어떤여자를만나냐에 남자를만냐냐에 생활이 바뀌거나 힘들수는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닿ㅎ 20대분들30대초반분들 사회생활 힘들어두버티면 언젠간

    좋은날은올꺼구 막생인생은오르막길내리막길이지만항상 밝은모습으로 성장하시길응원하겠습니다.곧여름다가오는데건강관리자기관리철저히 잘해낼꺼라이겨낼꺼라믿습니다. 응원합니닿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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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회 생활은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 놓는 다기 보다는 다른 사람과의 생각이나 사고가 나와는 다르다는 것을 인정 하는 데서 시작 하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인정 하다 보면 내 주장을 계속 유지 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도 인정 하고 나의 의견과 조절을 하는 태도가 자연스러워 질 것 입니다.

  • 사회생활 하다 보면 내가 맞는데도 상대가 고집부려서 답답할 때가 참 많죠. 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건 내가 져준다는 뜻이 아니라 그 사람과 굳이 소모적인 논쟁을 해서 내 에너지를 뺏기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생각해보셔요.

    상대방의 의견이 틀렸더라도 바로 지적하기보다는 일단 아 그렇군요 하고 상대의 말을 먼저 수용해주는 척만 해도 대화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그러고 나서 제 의견을 조심스럽게 덧붙이면 상대도 방어 기제를 덜 세우게 되거든요.

    물론 업무상 정말 중요한 문제라면 끝까지 논리적으로 설득해야겠지만, 사소한 의견 차이라면 내가 조금 참는 게 나중에 훨씬 편한 사회생활을 만드는 비결이더라구요. 오늘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