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트레스를 덜받는법이 없을까요.?
제가 워낙 내향적이고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기본적으로도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편인데 직장 생활 시작하면서 일 생각들 때문에 잠도 매번 설치고 가끔은 과부하가 와서 실수도 하고 그래서 최근 몇년간 직종을 몇번 바꾸어 보았는데 진짜 어딜가나 다 장단점이 있고 스트레스가 있더라구요..결론은 정착을 해야하는데..딱 이거다 하고 결정을 못 하겠어요..다들 스트레스를 안고 살겠지만..
덜 받는 방법이나 덜 받는 직업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무직은 워낙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그냥 스트레스를 안고 살고..그래서 현장을 갔더니 저랑 성격도 안 맞고..사람들이랑 계속 부딪히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