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 양성판정 정말 궁금합니다.
축농증으로 인해 이비인후과 방문수가 빈번한편입니다.
한달전에 검사했을땐 음성이고 한달후에 양성이 나왔는데요.
그간 자가격리이전 몇일동안 단짝처럼 밥도 같이 먹고, 버스도 옆좌석에 앉고, 일도 옆에 앉아서 근무하고, 쉴때도 항상 붙어다니고, 그랬었습니다.
저의 양성판정이후 그 단짝에게 연락하여 상황설명하고 검사해보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붙어 있던 단짝은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런일이 있을수 있겠죠?
저두 그렇고 단짝인 분도 그렇고 뭐지??싶어했어요.
어떤이의 상황얘기도 위와 같은사례로 양성자가 다른이에게 통보후 검사하니 그 다른이도 양성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코로나 양성이후 자가격리 할때도 별다른 증상 없이 잘 지냈어요.
정확한 검사로 믿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