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한탄이신건가요? 질문의 내용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전국적으로 폐업률이 상위권에 링크되기 시작한 업종중 하나입니다. 말그대로 매년 수많은 공인중개사가 배출되고 그증 실제 개업을 하는 중개사가 많아 경쟁이 치열하기 떄문입니다. 본인의 능력이 남들보다 우위에 있어 중개업무가 활발히 되는 곳이 아니라면 폐업도 지금은 비용을 줄이는 방법일수 있습니다. 서적을 쓰는 것은 본인 판단이므로 답변을 드린 사항은 아닌듯 보입니다.
고민이다.부동산간판 전국에 몇개나 살아남을 것인가?부동산 간판(직업) 떼고 나면 뭘할까?부동산 관련 책 써야 하나? 끝까지 남아서?
==> 현재 부동산 경기가 하락되어 있고 직거래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도 큰 금전이 오고 가는 만큼 믿음직스러운 부동산에 방문하여 게약을 진행하는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남아 있는 부동산 대부분이 생존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를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