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나 남자형제 있는 분들 크면 회생이 되나요

유해한것들을 다 받아들여서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진짜 언행 행동만 보면 한남 그 자체인 동생이 있는데요 사춘기 지나고 대학 가고 성인되면 회생되나요? 어릴땐 천사같았는데 크니까 병신이 되었는데 회생 안 되면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게요 맞고 자란적 없어요 몇 년전에 한번 맞은게 끝입니다 이제 여자인 저보다 큰데 제가 뭐라고 하면 되나요 부모님도 막내라서 안 때리고 귀찮고 한남끼가 보여서 제어가 안 된건지 어쨋든 크면 회생이 될까요? 제가 말하는 회생이란게 감정 주체가 안 되거나 혼나거나 듣기싫은말했을때 범죄자새끼로 돌변하지 않는거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빡이 친다해서 위협적이거나 어디 나사 빠진 사람처럼 행동하진 않잖아요 진짜 무섭습니다 죽을때까지 한남으로 클지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그러는지 알려주시면 답변이 쉬웠을것 같습니다.

    보통은 화가 나더라도 어느정도 참는게 맞지만 그것도 선이란게 있습니다.

    누가봐도 크게 화낼만한 상황에서 그런거는 법적으로는 몰라도 인간적으로는 비판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의 성향마다 디느긴 하겠지만 사람은 고처쓰는거 아니라고는 했는데 대부분은 바뀌긴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성인 형제끼리는 잘 안싸우는거 같긴 합니다.

  • 사춘기 남학생은 감정조절 능력이 미성숙해 과격 충동적 행동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성인이 되면서 뇌 발달과 사회 경험을 통해 안정되는 방향으로 변화합니다.

  • 그거는 사람마다 다르고 남자들은 자존심이 세서 그렇개 행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자극하시면 무슨행동할줄 모르니 적당히 상황보면서.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