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금을 더 내더라도, 결국 직장이 지방에 없으면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는건 힘들다고 봅니다. 보통 그런 경우라면 KTX나 광역교통망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볼때는 지방에 집만 명의로 두고 서울로 출퇴근 할거 같습니다. 만약, 소득에 대한 세금을 때린다면 지방 일자리를 고려할 필요가 있긴 하겠죠. 근데 정치권에서 수도권 표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않지 싶습니다
그게 참 어려운 문제긴 한데 세금을 그렇게 몇배나 때려버리면 당연히 사람들 지갑 사정이 안좋아지니 서울을 떠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질겁니다 글고 아무리 서울이 좋아도 돈이 안모이면 살수가 없으니 지방으로 내려가려는 사람들도 꽤나 생길것같긴 한데 인프라가 워낙 서울에 쏠려있어서 금방 해결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서울 거주하는 시민들이 다른 지역 시민들 보다 세금 몇배 더 낸다면 개인 경제적 여건에 따라 떠나는 사람은 반드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적용하기는 완전 불가능한 정책으로 보이는데 서울 거주하는 국민들에게 다른 지방에 비해 몇 배 더 많은 세금을 지속적으로 부과하게 한다면 감당하지 못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은 분명하게 발생하고 이는 탈서울 정책으로 지역 균형 발전에 큰 역할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원격 근무 가능한 직군이나, 은퇴자나 자영업자, 자녀 부양 부담없는 1~2인 가구는 서울 떠나도 살아가는데 큰 불편함이나 경제적 부담 없어 충분히 떠나는 조건 됩니다.
세금을 몇 배 더 부과하면 일부는 떠날 수 있지만, 실제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사람들은 세금뿐 아니라 일자리, 교육, 교통, 인프라 떄문에 서울에 머뭅니다. 세금만 높이면 중산층은 이동할 수 있어도 고소득층은 버티고, 기업과 일자리까지 빨질 위험이 있습니다. 지역분산은 세금보다 지방 일자리와 생활 인프라를 강화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