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는 1910년 오스만 제국의 스코페에서 태어나 주로 인도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그녀는 1950년 인도 콜카타에서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하였는데, 이 단체는 123개국에서 활동하며 나병, 결핵, 에이즈 환자를 위한 요양원과 거처, 무료 급식소, 상담소, 고아원, 학교 등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1952년 병자와 죽어 가는 사람들을 위해 첫번째 호스피스를 열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1979년 빈곤과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노펠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에도 1982년 베이루트 포위 공격 중 37명의 어린이를 대피시키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마더 테레사는 1997년 9월 5일 인도 콜카타에서 선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