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채택률 높음

주식투자를 할 때에는 여러종목에 투자할 필요가 없이 한두가지만 투자하면 될까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주식을 사는거보다는 그냥 하나의 주식만 꾸준히 매수를 하는게 오히려 수익률 측면에서 좋은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유망한 한 두 종목에 몰빵 투자는 상승했을 때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이지만 반대로 하락시 손실 리스크가 커집니다.

    이 때문에 분산투자는 이러한 한쪽의 산업이 무너질때 다른 쪽에서 상쇄할수 있게 해주는 리스크 관리가 되죠.

    그래서 분산투자 원칙을 고수할때는 다른 영역의 산업에 투자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상승시 수익률면에서는 적은 종목이 좋지만 하락시에는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여러 군데 분산투자가 유리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투자를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정답이 없습니다.

    다종목에 투자하시는 분도 있고 한 두 종목에만 집중하시는 분들도 있고

    본인의 역량에 따라 하시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익률의 고점은 하나의 주식을 사는게 더 높다고 생각 하지만, 살아남을 확률인 리스크가 적은건 분산 투자가 훨씬 높습니다.

    투자는 죽을 때 까지 해야하는 행위라고 생각 합니다.

    한 종목만 꾸준히 매수해서 수익을 극대화 시킬수 있지만 한개의 종목이 터지면 내 자산이 전체 회복 불능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종목으로 리스크를 분산 시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져가면서 투자를 하는걸 지향 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두 종목에 집중하면 기업을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수익률이 크게 날 가능성도 있지만, 특정 기업 리스크에 자산이 과도하게 노출되는 단점이 큽니다. 장기적으로는 여러 업종에 분산 투자해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이 평균적인 투자자에게 더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의 주식에 집중하는 것은 상승 시 수익률은 극대화되나, 기업 고유의 악재 발생 시 자산 전체가 손실을 입는 리스크가 큽니다. 반면 분산 투자는 변동성을 줄여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누리기에 유리합니다. 지수 ETF로 기초 자산을 분산하되, 확신 있는 종목에 자산의 일부를 집중하는 혼합형 포트폴리오 전략이 수익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개인투자자일수록 종목을 여러개로 가져가는 것은 오히려 불리한 결정입니다.

    • 그 이유는 주식종목별로 이슈를 하나씩 따라가기에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오히려 2~3개 정도로 압축하여 가져가는 것이 유리한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는 위험 분산을 위해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한두 종목에만 집중하면 특정 기업의 리스크에 크게 노출될 수 있어 손실 위험이 크지만, 분산 투자하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투자 경험이 아직 많지 않거나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는 다양한 우량주와 ETF에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종목만 꾸준히 사는 것이 수익률이 더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에게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그래서 수익률과 현실성을 같이 보면 1~2종목을 몰아서 투자하는 것보다 적당한 분산이 훨씬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종목에 집중하면 맞으면 수익률이 아주 커지겠지만,

    틀리면 회복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같은 기대수익이라면 여러 종목으로 나누는 것이 위험을 더 낮출수 있겠습니다.

    한 종목에 투자해서 수익이 나면 좋지만 만약 하락한다면 또 그 기간이 길어지면 확신이 무너지고 결국 손절하거나 중단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락했을 경우 회복하기가 힘들어서 한종목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추천되는 구조는 3~5종목 정도인데요.

    너무 많으면 관리가 안되고, 너무 적으면 리스크가 커지기때문이겠습니다.

    투자 성향이 사람마다 다르고,

    한종목이 더 수익률이 좋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에게는 분산이 오히려 수익률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집중 투자는 수익이 극대화 될 수 있지만 손실도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는 최소 5종목 이상 ETF를 활용한 분산이 통계적으로 생존확률이 높습니다. 장기 투자라면 변동성 관리가 수익률보다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하나의 주식을 샀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예로, 몇년 전 빅테크를 샀다면 굉장히 높은 수익률을 냈겠지만,

    반면 몇년이 지나도 오르지 못한 주식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에 장기적으로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는 기업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분산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분산해두면 적어도 그 중 한두개는 오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쉽고 간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