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느긋한돌고래111
그냥 주식은 사놓고 오르든 떨어지든 가만히 놔두는게 최고인가요?
결국에는 주식을 사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사람이 투자 수익률이 가장 높은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어느정도의 수익이 나면 팔고 물려있으면 그냥 두는게 더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확률적으로 보았을 때 결국 고부가가치에서 대기업 위주로 매수한 것 중에 장기적으로 가져가면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현금의 흐름이나 현재 조정 중인지 앞으로 기대감이 커질지를 어느 정도 예측하여 진입하는게 중요합니다.
지금과 같은 형태에서 더 오를 수 있겠지만 보면 너무 오른 탓에 얼마안가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점에서
내가 얼마나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고 들어갈지를 계산해야합니다.
짧게 먹고 나올 것인가 아님 더 오른 다고 판단되지만 조정이 있을 수 있으니 소액 접근으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갈 것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해야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단기적인 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는 하나 주식을 투자할때는 단기적인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량주를 투자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경제는 성장하고 기업도 성장하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사놓고 오르던지 떨어지던지 가만히 놔둔다면 분명 향후에는 성장을 합니다.
과거 역사를 보아도 기업들의 주가는 지속적으로 오르며 이를 통해 적립식이든 적금이든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도움이 분명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투자 대응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게 참 어려운 문제가 그냥 두는 것이 장기 투자는 아닙니다.
어떤 주식은 한번 하락하기 시작하면 반등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만히 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때마다 판단을 하고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손절을 할지 아니면 물을 탈지 등을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은 주식(우량주, 지수 ETF)을 사서 장기 보유하는 사람이 잦은 매매를 하는 사람보다 수익률이 높을 확률이 압도적입니다. 하지만 물린 주식을 방치하는 것과 장기 투자는 완전히 다릅니다. 기업 가치가 훼손된 주식은 손절해야 하며, 반대로 잘 오르는 주식은 섣불리 팔기보다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비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 우량 자산을 분산해 보유한 뒤 잦은 매매를 하지 않는 전략이 평균 수익률 측면에서는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이는 종목의 질과 매수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수익 시 일부 비중을 줄이고 손실 시 기계적으로 버티기보다, 기업의 펀더멘털 훼손 여부와 자산배분 원칙에 따라 리밸런싱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이에 대하여는 잘못 알려진 것인데 지수상품의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이러한 종목들이 이기기 어렵다는 것이지 무조건 묻어둔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즉, 이에 대한 전제조건은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해야된다는 것이며 따라서 40년간 우상향한 미국 주식 지수에 대하여 맞는 것이지 모든 종목에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주식을 사두고 일종의 방치를 하게 되면 결국에 투자라기 보다는 기도메타로 가게 됩니다
그렇기에 여러종목을 매매하기 보다 5개 이하의 종목을 매매하면서 내가 매매하고 있는 종목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형태로 매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수익이나 손실의 폭은 투자시에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어느정도 확신을 가지고 주식을 매수 하셨다면 가만히 두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잦은 매매를 하게 되면 수수료나 타이밍 적인 부분에서 리스크가 있으며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기 때문 입니다.
다만 무조건 버티라는 뜻은 아니며, 기업이 손실이 크고 망가졌다면 손실 라인을 정하여서 과감히 매도 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어느정도 수익이 났을때 모두 팔지 말고 일부 매도 후 분할로 점점 매도 해 나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 우량주를 보유 후 방치 전략이 수익률이 높은 경우가 많지만 기업 펀더멘털이 훼손되면 교체가 필요하며 무조건 보유가 정답은 아니고 정기점검이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철 경제전문가입니다.
여러의견이 있을수있으나. 상향할것을 신뢰하고 배당을 목표로 매수했다면 장기간묵혀두는것도 방법이나
일정한 목표치가있다면 그금액대에서 매도하는것도
전략입니다.
사고 파는것을 잘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평균치로 보면 50~60대 주부(매수 후 홀딩)가 20~30 남자들(잦은 매매)보다 수익률이 좋다는것은 많은 뉴스에서 보도 된 사실입니다.
고점과 저점을 맞추는건 사실 상 거의 불가능하기에 좋은 주식 사서 오래 홀딩하는게 수익률은 훨씬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식을 단순히 매수 후 장기간 보유하는 전략은 역사적으로 평균 이상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나 시장 변동성과 개별 종목의 실적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정 수익률이 발생했을 때 일부 이익 실현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반대로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주식은 장기간 보유하는 방식을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목표, 기간,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매도 시점을 신중히 결정하고,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춘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전략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순 보유만이 항상 최선은 아니므로 유연한 투자 계획과 주기적인 포트폴리오 평가를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매수한 후 오르든 떨어지든 아무런 조치 없이 장기 보유하는 전략은 ‘장기투자’의 기본 원칙으로, 역사적으로 많은 연구에서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내는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단기 변동성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기업의 성장과 경제 성장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장기간 꾸준히 보유할 경우 복리 효과와 배당 재투자 등을 통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투자한 기업의 펀더멘털(재무 상태나 성장 전망)이 크게 악화되었거나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발생했을 때는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매도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