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청소년기에 생기는 척추측만증은 진행을 하는게 보이는 경우 20세 이전에만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척추측만증이 없다가 성인에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경우는 척추 노화 및 퇴행에 의한 측만증이며 이로 인해 키가 작아질 수 있습니다. 척추가 비틀어지고 척추 사이의 디스크 공간이 좁아지니까 키는 자연스럽게 작아질 수 있습니다.
지금의 척추 상태를 파악하고 더이상 척추의 퇴행이 진행하지 않게 적절한 자세를 취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