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도 어릴 때부터 외동이라 거의 집에서만 살다시피 해서 사람들과 관계가 어렵고 또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을 하든 웃는 얼굴로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주고 항상 고맙다 미안하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잘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웃이나 어른들 뵈면 안녕하세요 인사도 더 열심히 하구요. 그랬더니 제가 다가가지 않아도 주변에서 다가오더라구요. 밝은사람이구나 에너지가 넘친다 걱정없는사람같다 등 밝은사람은 옆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긍정에너지가 있거든요. 그게 사람들을 당기나 봅니다.
많이 웃는연습 하시구요. 편안하게 내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하시면 상대도 그걸 느끼니까요. 연습많이 하셔서 습관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