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낮에 가족만 있을 때 벨소리가 요란하다는 지적을 받으면, 진동으로 바꿔야 할까요?”
낮 시간에 가족만 함께 있을 때에도 휴대전화 벨소리를 진동으로 해 두는 것이 예의일까요?
집안에서는 벨소리를 크게 해 두면 다른 가족들이 불편할 수도 있고, 반대로 진동만 켜 두면 전화를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배려와 편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집에 가족들끼리 있을때 벨소리를
켜 놓아도 괜찮을듯 한데
가족분중에 벨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분이 있으면
배려차원에서 벨소리를 낮추거나
진동으로 해 놓는게 좋을듯 합니다.
진동으로 해 놓아도 전화가 오면
가까이 있는 가족이 전화 왔음을
알려줄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집에 계실때에는 진동으로 해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정말 급한 전화가 올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 같아요 그리고 가족들이 진동소리에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면 가족배려 차원에서 그렇게 해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씩 핸드폰 확인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낮에 가족 만 있을 때 벨소리가 요란하다고 지적을 받으면 볼륨을 낮추면 됩니다. 사람들은 휴대폰 수신 설정음을 대부분 높게 설정하는데 집에 있을 때는 요란하다는 소리 듣지 않도록 낮추면 지적도 받지 않고 전화 수신도 놓치지 않습니다.
보통 벨소리가 요란하다고 지적을 받으면 벨소리의 볼륨을 좀 줄이거나 혹은 진동 모드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이랑 생활하다보면 배려해야하는 부분이 많기는 합니다.
가족과 있을 땐 벨소리를 조금 작게 한다던지 진동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영~ 가족이여도 배려하고 배려 받아야 하는 권리는 누구나 당연하기 때문에 서로 좋은게 좋죵~~^^
안녕하세요 벨소리를 조금 줄이던가 아니면 요란하지 않은 벨소리로 바꿔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젊은사람들읜 노래로 하거나 그러면 보통은 부모님들은 요란하다고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