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덕망있는물소261
우울하다고 계속 집에만 있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
너무 우울하고 기분이 안 좋아서 지인들이랑 잘 안만니고 집에만 있고, 또 혼자만의
시간을 계속 집에서 보내면 결국 나중에 대인기피증이 생기게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우을하다고 계속 집에만있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 더 안좋아기고 대인기피증이 생깁니다. 우울하다고 집에있는것보다 밖으로 나오서 바람도 쌔고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는것도 보면서 생각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몸이 안좋은분들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봐야 생각의 전환도 될것이구요.
우울하다고 집에 만 있으면 우울증으로 인해 대인기피증이 생기게 됩니다. 우울한 감정을 가지고 집에 있으면 더욱더 외롭고 우울함이 심해져 대인기피증이 생기게 됩니다. 사람은 바깥 활동을 해야 햇빛을 받고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기면서 긍정적인 감정이 발생하기 때문에 우울할 때는 집 밖에서 활동하는 게 좋은겁니다. 집 밖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특히 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면서 우울함을 달래고 좋은 기분을 제공하기 때문에 우울할 때 바깥 활동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이 있으신분은 혼자 있는것을 피해야합니다. 누구든지 옆에 사람이 있어야 하고요. 필요하면 애완동물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밖을 돌아다니면서 기분전환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집에만계속 있으시면 사람들과의 접촉이 줄어들어서 나중에 만날때 어색하고 힘들어질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우울할때는 더 혼자있고싶어지는데 그게 계속되면 악순환이 되더라구요 완전히 대인기피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람만나는게 부담스러워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질문자님도 지금 그런 패턴이 반복되고있다보니 걱정이 되시는거겠죠? 조금씩이라도 밖에 나가시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연락하는 빈도를 늘려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저도 한동안 기분이 안 좋아서 집에만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있는 게 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 것도 어색해지고, 밖에 나가는 게 점점 더 힘들어졌어요. 이렇게 혼자만 계속 있으면 대인기피증처럼 사람 만나는 게 무서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힘들더라도 가끔은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만나서 이야기하거나, 산책이라도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도 산책을 하거나 친구와 짧게 대화하면서 기분이 조금씩 나아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너무 혼자만 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ㅛ
그런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도 이미 마음이 꽤 지쳐 있는 상태일 수 있어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우울감이 깊어지고 사회적 연결이 줄어들면 대인관계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편함이 커질 수 있어요. 꼭 대인기피증으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누구도 완전히 고립된 상태에서는 건강한 감정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햇빛보면서 맨발로 땅을 걷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