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얼마나 피곤하면 잠을 12시간이 넘게 자겠습니까?
부모라면 아니지 본인도 중학생, 고등학생 시절을 겪어보셨으면 학교, 학원 다니면서 피곤이 누적되는 걸 아시지 않나요?
잠을 잔다고 혼날 일입니까?
요즘 애들 제대로 뛰어 놀지도 못하면서 제대로 된 학창시절 추억도 못쌓고 학교, 학원, 집만 다닌다는데 그게 현실인가 보네요
애들이 참 불쌍합니다
부모는 그런 자녀들 잘 케어해주고 지켜줘야 하는데 감시자처럼 구는게 참 한심하네요
의심은 끝도 없습니다
그게 배우자가 됐건 자녀가 됐건 말이죠
내 자녀가 딴짓 좀 할 수도 있고 잠을 오래 잘 수도 있고 공부를 안할 수도 있는겁니다
삐뚤어지지만 않으면 부모 입장에선 감사한 일이죠
자녀를 숨 막히게 하면 그 자녀는 제대로 된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부모라고 내 자식에 대해 100% 완벽하게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부디 본인이 그 시절 겪었던 경험을 떠올리셔서 부모가 부모 다운게 어떤건지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