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누라가 달라졌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전에는 어디가면 어디간다
사진도 보내주고 돈마니 드니 좀 아끼자 그러던 아내가 요즘은 말도 잘 안하고 사진도 안보내주고 먹는 것도 비싼거 먹고 내 몸에 손대지 말라 하고 성관계 회피하고 이제는 나가서 따로 살라고 하고 있어요
말을해보니 자기가 폐경이니 우울증이라 그러니 그렇다고 하는데 첨음 격는 전 혼란스럽네요
주말이면 동호회 산악회 동창회 간다고 나가서 늦게 들어 오는데 남자가 생겨서 그런거 같고 의심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