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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는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다주는 식물이다. 오리발 모양처럼 생긴 잎사귀를 가진 황칠나무는 병을 가져가는 만병통치약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고 ‘나무인삼’으로 불린다,
황칠나무의 약리작용 중 대표적인 것은 숙취해소, 피로회복, 간세포보호, 변비 치료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항당뇨, 항산화작용,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도 있다. 김 원장은 “원래 한의학에서는 풍습성 반신불수 사지 마비, 생리불순 등의 치료에 사용돼 왔는데 최근 간세포 보호와 항산호 등의 약리효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