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 환자들은 남에게 친창하거나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과대망상 환자들은 남 잘 하라고

시험에 니올만한 문제도 알려주고

꿈이 대장금처럼 봉사해서 이름을 남기고 싶다

라는 꿈을 꾸는 것도 과대망상 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내용들은 과대망상과는 다릅니다.

    과대망상(grandiose delusion)은 자신이 실제와 다르게 특별한 능력, 신분,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굳게 믿는 것으로, 예를 들어 "나는 신이다", "나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나는 특별한 메시지를 받고 있다"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확신이 핵심입니다.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시험 정보를 나눠주고, 봉사로 좋은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것은 이타적인 바람이자 건강한 삶의 목표입니다. 대장금처럼 봉사하고 싶다는 꿈도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범위의 목표이며, 망상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혹시 본인이나 주변 분이 조현병이나 양극성 장애 등의 진단을 받으신 상황에서 이런 생각들이 걱정되시는 것이라면, 담당 정신건강의학과 선생님께 직접 여쭤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0.13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