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야식(매운 음식)이나 술은 놓지를 못하는 습관을 가졌었던 저로서 말씀 드리자면!
대체로 그 배고픔은 가짜배고픔이랍니다!
원인은 혈당이 떨어졌을 때, 스트레스, 다이어트 등이 있답니다.
1. 혈당이 떨어진 것이 음식의 부족을 의미하지는 않는답니다. 심지어 혈당이 떨어졌다 해도 사람의 몸은 근육에 축적된 글리코겐이나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걱정마세요!
2.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수가 줄어들고 이때 체내는 영양분을 통해 세로토닌의 분비량을 늘리려고 배고픔의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식욕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량 감소)의 과다분비를 유발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물 한컵을 완샷해주면 서서히 낳아질겁니다!!
3. 다이어트를 할 때도 평소보다 적은 음식을 섭취하면 사람의 몸은 위기를 느끼고 배고픔의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사실 현대인들은 필요 이상의 양을 섭취하고 있기에 평소보다 적은 음식이라 해봤자 체내에 흡수될 열량이 부족할 수준은 아니랍니다!!
진짜 배고픈 것이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너무 배고플 경우 살짝 어지럽거나 기분이 쳐질 수 있답니다.
저의 의견 : 물 한잔 마시기 or 잠자기(잠을 자면 배고픈걸 잘 참아내실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