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로비를 해서 트럼프가 관세 인상을 꺼낸다는 것은
정말 루머일 뿐입니다
어디서 이런 말들이 자꾸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럴때를 보면 정보의 그레샴 현상이 참 와닿는 말인 것 같습니다
한 기업을 위해서 관세 카드를 가져온다는 것 자체가 너무 과한 억측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개인정보 관련 문제는 쿠팡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어떤 기업이든, 그리고 중국들 기업이든
항상 우리 삶에서 경험했던 것이라 무뎌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개인정보는 어차피 공유재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