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와 대화를 하려면 아빠는 들어주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아이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아이와의 대화는 첫거름이 공감입니다.
아빠와 대화를 하면 해결이 되지않고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인식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빠와 대화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습관을 반드시 들여하하고 들어주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잘못에 대해 사과도 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꺼내게 됩니다.
'아빠때는 말이야" 라고 시작하는 대화는 단절의 시작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랬구나 , 힘들었구나, 재미있었겠다, 로 시작하시면 대회의 물꼬를 틀수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주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제점을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