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려 영업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았는데요. 법원은 소말리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이 집행유예 이상의 형을 받게 되면 강제 퇴거 대상이 되기 때문에, 선고 직후 법무부에 의해 곧바로 미국으로 쫓겨나게 된 것이죠.
심지어 앞으로 한국에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입국 금지 조치까지 내려진 상태입니다. 한국을 떠나면서도 반성하는 기미 없이 무례한 태도를 보여 마지막까지 비판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전과 기록을 남긴 채 한국 땅을 다시는 밟지 못하게 된 셈입니다.
그가 운영하던 유튜브나 SNS 계정들도 대부분 정지되어 예전처럼 민폐 영상으로 돈을 벌기도 힘들어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