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라는게 중요한것 같은데 사람들은 보험이란 말만 들어도 싫어 하는 이유가 멀까요?

제가 요즘 보험 스쿨이라는 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보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보험 설계사 시험을 보는데요. 보험이라는게 정말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우리집에 불이 났을때 제일 먼저 찾는게 보험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사람들은 보험 이란 말만 들어도 싫어 하는 이유가 멀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보험 이란 말만 들어도 싫어 하는 이유가 멀까요?

    : 우선 보험이 미래의 불확실한 위험을 대비하는 것으로 보험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돈만 날렸다는 인식을 하는 경우가 많고, 보험가입을 하였으나, 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험을 가입할 때 정확히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가입을 하다보니 보장내용 및 보상하지 않는 손해등으로 보험사고가 발생시 보험의 혜택을 못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보험영업 즉 보험설계사의 진입장벽이 낮아 보험영업을 하다 영업의 벽을 느껴 그만두는 사례가 많은데, 이때 통상 지인을 상대로 하다보니, 보험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지인들에게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가입을 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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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

    기본적으로 나를 보면 알 수있습니다.

    보험 스쿨다니시면서 설계사 준비중이시죠?

    지금은 보험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계세요?

    설계사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과!

    이전!

    바로 그 느낌이 타인이 가지고 있는

    보험에 대한 인식과 비슷할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

    설계사들의 신뢰도가 상당히 낮은 것과 안나가도 될 돈이 추가로 나가서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 이 두가지가 주요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는 이전보다 많이 줄기는 했지만 요즘에도 전문적 지식 없이 아는 사람 통해 그냥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하다가 고지의무 위반이라든가 설계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을 경험한다면 아무래도 보험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무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면 보험을 들어서 나가게 될 돈이 아깝다고 느껴질 겁니다.

    화장실 들어가기 전과 후가 다르다고 하는 것처럼 평범한 일상을 잘 지내는 분들은 이미 화장실을 잘 다녀온 상태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지금 화장실 가야 한다고 말을 해봐야 아무런 감흥도 없고 귀찮은 소리로 느껴질 뿐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그 중요성을 얼마만큼 잘 설명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부모세대 배당보험, 고금리로 수익형, 보상이 빨랐던 분들은 긍정이 많음

    부정적인

    가입한도 있음, 가성비가 낮아짐

    개인정보 취득, 보험사기, 빈번한 보험해지, 제3자의료자문으로 지급거절, 주소직업변경 미고지로 지급거절, 실질거주자가 아닌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 지급거절, 기업컨설팅 부실, 관리미흡 손보설계사의 종신무용론같은 업계험담 등

    보험사의 가입한도 제한

    기존보험보장보다 떨어진 보장

    국민건강보험으로 다된다는 인식

    정부정책으로

    실손 5차 논의 때 1,2차 실손 강제전환논의 비판 참고

    미디어의 영향과 이득을 위해 승환계약을 하는 보험설계사를 사기꾼이라고 말합니다 보장받아야할 보장을 내부심사로 지급거절, 보험사기와 영업악습이 일어났던 것이 주요원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싫어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싫은 이유가 보험료의 부담일 수 있습니다 정말 필요하고 가입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부담이 이유일 수 있습니다 그걸 그렇게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슨일이 생기면 그래서 보험을 준비하지 못한걸 후회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을 싫어한다라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사람들도 보험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건이 있는 상품이 아닌 무형의 상품이기에 또 보장이란것을 건강할땐 못받다보니 돈날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죠. 이부분을 아이스브레이킹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보험이 필요하긴 하지만 불완전판매·과도한 권유·보상 분쟁 경험 때문에 신뢰가 낮아 거부감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이렉트가 더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