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면 자식에게 바라고 기대할 수 있지만 결혼기념일은 부부 둘만의 추억이고 기념일인데 자식에게 무언가 바라면 자식이 챙겨주면 좋지만 특히 결혼한 자식은 조금 부담감이 있을 수 있겠네요. 어른한테 잘하는 건 좋은데 적당히 챙기고 거리를 두는 게 서로한테 좋은 거 같습니다.
당연히 부부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시댁에서 결혼기념일에 무엇인가를 바라는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남편 분에게 말씀을 드려서 시댁의 참견을 사전에 차단하는 게 좋습니다. 자식은 나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린 경우 함께 식사를 하거나 외식을 하는 등 함께 하는 게 의미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