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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날다람쥐61

섹시한날다람쥐61

집에서 발톱깎이는게 넘 힘들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아비시니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9개월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얼마전에 9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왓어요 활동성이 강해서 잘 안겨잇지 않아요 발톱을 깍으려고 하면 발버둥치고 발톱에 할퀴어요 목욕도 집에서 시키기 힘들고 털관리도 안되요 사람을 잘따르는데 잡고 잇으려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목욕은 1년에 1회 정도 시키는것을 추천하는 편이고 아이가 목욕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하는 경우 진정제 투여 후 하는 것이 단점보다 장점이 많아 그쪽으로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발톱을 깎는 것은 병원이나 샵 방문시 에티켓에 해당하니 깎아주는것을 연습할 필요가 있는데요.

      개인적인 추천방법은 한명이 츄르 등 아이가 선호하는 간식을 먹이면서 그틈에 발을 들어 발톱을 깎는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또한 거부한다면 그냥 스크레쳐만 잘 마련해 주시고

      내원시에는 주치의 선생님께 발톱을 깎고 오지 못함에 대한 충분한 사과만 언급하시는 쪽으로 하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