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문화센터만가면 자꾸 멍해지고 소극적으로 변하는 아기 괜찮은걸까요?
문화센터만 가면 멍때리는 아이가 걱정스럽습니다. 남자아기인데요. 집에서는 잘웃고 에너지가 넘치는데 밖에만 나가면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렇답니다.
유모차를 타도 멍하고, 아기띠를 했을때도 그렇고 다시 집에 돌아오면 신나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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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만 가면 멍때리는 아이가 걱정스럽습니다. 남자아기인데요. 집에서는 잘웃고 에너지가 넘치는데 밖에만 나가면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렇답니다.
유모차를 타도 멍하고, 아기띠를 했을때도 그렇고 다시 집에 돌아오면 신나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