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초여름 휴가 계획으로 사람이 적은 국내 숨은 명소가 있을지?
어느덧 다음주면 5월 중순인데 벌써 초여름 날씨더라고요. 며칠 뒤에 비오고 나서부터는 한 낮 온도가 높아져서 반팔은 필수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번에 휴가를 모아둔 걸 쭉 써서 휴가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막상 너무 유명한 관광지 쪽은 사람이 너무 많아 붐빌 것 같아 고민인데요, 사람들이 많이 찾지는 않지만 정말 가볼만하다고 생각하시는 국내 여행지로는 어디가 있을까요? 특별히 산이나 바다처럼 가리는 곳은 없는데 단지 조용히 쉬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