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이 제기하신 질문은 매우 복잡하고 감정적인 문제일 수 있습니다. 군인들은 명령 체계 내에서 행동하기 때문에 상부의 지시에 따라야만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들이 비협조적으로 행동하려고 했다는 점은 그들 스스로도 상황에 대해 고민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적·도덕적 책임은 결국 명령을 내린 이들과 그 결과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되어야 합니다. 군인 개개인의 의도를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그들도 인간으로서 고뇌와 갈등을 겪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역사를 배우고 개선해 나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