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합니다. 먹으면 찌고 안먹으면 빠지죠. 그 속도는 사람마다 기초대사량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 다를수 있지만, 운동선수나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처럼 극단적으로 차이나지 않는 이상 비슷할겁니다.
그래서 많이 먹는것 같은데 날씬하신 분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먹을때는 먹지만 안먹을때 아예 안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날씬한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하지만 간혹 극단적인 특이 체질이 있는 것 같습니다. 쯔양님이나 히밥님처럼 엄청 대식가지만 날씬한 분들은 몸에서 음식의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는 그런 체질을 가졌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운동을 하면 흡수가 활성화되어서 살이 찌게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정말 복 받은 체질인것 같지만 과거였다면 참 힘들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