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어도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포토샵에서 일부 기능을 뽑아내어 핸드폰이나 타블렛 같은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가볍게 만들 프로그램이 프레스코 입니다.
둘다 유로 프로그램입니다.
포토샵의 경우 사용한계가 없을 정도로 그림을 그릴 뿐 아니라 합성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프레스코의 경우 타블렛의 펜을 활용하여 드로잉에 초점을 맞춘 좀 단순한 어플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