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모든 아버지가 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자식을 그만큼 아끼는 부모일수록 자식이 넓은 세상을 경험하거나 사내 정치, 해외 유학, 전쟁 참전 같은 일에 대해 반대할 가능성이 높나요?

저는 제 아빠가 종종 가끔씩 영어 잘하는 사람을 보면서 비교하고 그랬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아빠는 제가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내심 기대하기는 해도 외무부 장관이나 대통령 같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너무 힘든 일이고 특히, 자식이 위험에 처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런 것이라서요.

제가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아빠가 딱히 반대하지 않는 이유는 누나랑 엄마가 같이 갔기 때문인데 사실대로 말하자면 저는 거기서 별로 많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버지 성장 과정과 특히 가정에서 받은 교육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질문자님 아버지처럼 넓은 세상은 경험하되 위험한 것을 하지 못하게 하기도 하며 반대로 세상도 경험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경험하면서 강하게 키우려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아버지는 어디까지나 부모로써 책임을 다하는 것이며 조언을 해주는 존재이며 모든 판단과 행동은 나 스스로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네 부모님들의 마음은 같다고봅니다 본의 자식이 똑똑하고 사회에 나가서 성공하는 자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뿐이죠~~내 자식이 최고로 생각하죠~~

  • 안녕하세요 부모의 마음은 거의 비슷하다고 봅니다

    능력이 출중해도 자식이 하는일이 고되거나 힘든일은 보통 하지 말라고 하는편이죠

    일본여행에서의 경험은 보통 여행은 놀러가는 거지 경험이라고 볼수없어요

    혼자 워킹홀리데이 로 여행을가도 놀러 여행을 가는 사람의 경험과

    정말로 일하면서 거기서 거기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는 사람의 경험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요즘 mz 사람들이 말하는 여행 가면 다 경험이다 이거는 그냥 놀러가는 경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