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현대 많은 사람들은 가족, 직업, 학업, 연애, 친구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불안과 우울은 감정의 일부로 해당 감정을 가지는 것은 전혀 문제되는 일이 아니지만 이를 표출하는 방안으로 자해를 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고 본인 스스로를 해치는 행동입니다. 내면의 슬픔이나 불안을 외적으로 표현하려는 무의식적인 방법으로 자해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이는 감정을 더 억누르고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스스로 해결하기보다는 주변 사람들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