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깃집에 일한지 2일찬데 제발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
3번 테이블에서 된장을 저 말고 바로 옆에 할머니보고 시켜서 (할머니는 부사장입니다)
된장 주문이 들어오면 할머니한테 말해야하는데 3번에 된장 말 안해도 될 줄 알고 주방가서 된장 접시 줄라하는데 할아버지가 (할아버지는 사장입니다)
3번 된장 할머니한테 말했냐하길래 테이블에서 했어요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쟤가 말했냐 하니깐 안했다 해서 또 개까였습니다 하 특히 된장 그릇 가지로 갈 때 할머니가 3번에 그릇2개라고 또 저한테 말해줘서 말 안해도 될 줄 알았죠 근데 할머니가 왜 저러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 가게에서 어떤 루틴이 있으면 안해도 될 것 같아도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알바생은 그냥 자기 의견은 없다고 생각하고 시키면 그대로 하는 것이 좋아요 제가 봐도 작성자님이 잘못한 것 까진 아니지만 업주 입장에선 알바생이 무조건 해야하는 일을 안하고 자기 임의대로 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고깃집에서 일한 지 2일밖에 안 되어서 힘든 상황이네요. 할머니가 부사장님이라서 기대가 클 수 있어요. 된장 주문을 할 때, 할머니한테 꼭 말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이라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부터는 주문이 들어오면 꼭 확인하고 전달하는 게 좋겠어요. 할머니도 당신이 잘 하길 바라는 마음일 거예요. 조금씩 익숙해지면 더 잘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