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너무 한심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확실히 이별을 하기도 하고 힘든일들이 너무 몰아오니까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요 숨이 턱턱 내려앉으니 운동할때 가동성도 잘 안붙고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마음의 상태가 일반적이지 않으시다보니 더 힘듦이 가중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일수록 너무 몰아붙이고 본인을 힘들게 마시고

    쉬어 갈 수 있도록 몸과 마음에 쉼을 허락해주세요~

  • 저는 가끔씩 스스로가 너무 한심할때면 이불뒤집어쓰고 펑펑 울어버립니다.ㅎㅎ 좀 울고 현상황을 인정하고 나면 어느정도는 진정이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시면 추천 부탁 해요

    마음을 좀 비우세요 이별은 누구나 하는거고 지나가는 겁니다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요

  • 이별은 늘 있는법입니다 ~~그당시힝들고 지치고 숨막히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더좋은사람을 만나면 금방잊혀집니다

    힘들어하지마시고요 또한번 성숙해진다고 긍정적인마인드로 생각하세요 살아오면서 이별을 열번도 넘게겪은 경험으로 힘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자책하지마시고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사람은 크게 두부류로 볼수 있습니다.

    일을 많이 하고 나 자신을 혹사하듯 바쁘게 만들어 극복하는 방법이 있고,

    모든것을 잠시 미루고 충분히 쉼으로 극복하는 방법이 있는데

    님에게는 후자. 휴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 너무 자신을 책망하지 마세요. 때론 한심한 짓도 하고 때로는 바보 같은 짓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하면 되는 일 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알아가고 나 자신이 성장에 나가는 겁니다. 실수 없이 성장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 잘 만나던 사람과 이별하고나면 당연히 슬프고 너무도 힘들죠

    내 삶의 일부였던 관계가 끝이 나버렸고,

    나는 그걸 잘 해내고 싶었는데 실패한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요

    그치만 아마 님은 그사람을 만나기 전에도 님이였을거고,

    만나는 동안에도 님이였고, 이별한 지금도 마찬가지일거예요.

    님은 어디 가지 않아요, 그 사람이 님의 가치를 대변해주지도 않구요.

    이별한건 슬프지만, 그게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마음이 힘들고 불안하니 집중이 안돼서 운동도 잘 안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다 다칠 수 있으니 차라리 요가같은 힘이 덜 들면서도

    심호흡을 많이 해 나를 안정시켜주고 이 순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운동을 추천드려요

    혹은 런닝도 좋습니다 런닝은 잡생각을 실제로 많이 줄여줍니다

    밥 꼭 잘 챙겨드시고 잠도 꼭 잘 챙겨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