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료의 한숨소리가 듣기싫은데 어떡하나요?

옆에 앉아있는 동료가 일하면서 계속 한숨을 쉬네요. 혼자만 힘든것이 아닌데 계속 한숨을 쉬면서 일을 하고있으니 신경이 쓰여서 집중이 안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옆 동료분이 힘든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오늘 유독 계속 한숨을 쉬는데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지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고단할 때가 참 많습니다.

      숨을 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숨 소리가 듣기 싫으면 잠시 그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진다면 넌지시 이렇게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숨소리가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 번 반복적으로 쉬니 일에 집중이 안된다. 숨 쉬는 것이야 본인의 자유 겠지만 옆의 사람을 배려 한다면 조용히 나가서 숨을 쉬고 오면 안되겠나고 말하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동기부여연설가◀입니다.

      다른 답변자님들이 좋은 답변을 이미 주셨네요

      저는 다른 관점으로 답변드려보고자 합니다.

      옆에 앉아있는 직장동료의 체형이 비만형이거나 식습관이 과식하는 타입은 아닐런지요.

      대개 식습관이 식사를 과하게 드시는 분들이 만성적으로 소화가 잘 되지않아서 호흡의 불편함으로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내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불편함도 없애고 옆 동료의 건강을 챙겨볼 겸 건강의 관점으로 살펴봐보시길 의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자꾸 한숨을 내쉬어서 신경쓰인다면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도 모르게 한숨을 쉬는거 일수도 있으니 인지를 하게 만들고 안하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