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는 조선 전기에 편찬한 고려시대 역사서입니다. 태조 1392년 정도전 등이 편찬하기 시작하여 <고려국사>라는 이름으로 37권이 완성됩니다. 그리고 태종 시기인 1414년 하윤, 남재, 변개량 등이 개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종은 1419년 유관과 변계량에 개수 작업을 명해 1423년 <고려사>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러나 반포되지 못하다고 1449년 김종서, 정인지, 이선제 등에게 다시 편찬하게 하여 1451년 문종 1년에 <고려사>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그 간행은 단종 2년년 1454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