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해가 뜨는 곳이 동해안 바닷가 입니다.
해돋이로는 제일 유명한곳이 강릉 정동진역 입니다.
서울에서 기차타고 4시간반가면 되고
부산, 울산에서도 관광열차 및 일반열차가 최근 개통되고 활성화 되어있어서
기차로 갈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호미곶이라는 곳입니다.
해는 어디에서든 뜨기때문에, 새해첫날 산에 등반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설악산, 화악산, 조금 높은 산이면 어디든지 해돋이 명소가 될수 있습니다.
화악산 군부대 바로 앞에서 보는 (민간인이 갈수 있는곳) 해돋이는 정말 멋있습니다.
근데 운이 좋아야 정말 멋있는 해돋이를 볼수 있습니다.
서해안에 바닷가에서 볼수 있는 해돋이도 있습니다.
무슨 서해안에서 해돋이냐 하시겠지만 TV에도 많이 나온 섬이 있습니다.
지금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서해안 해돋이 검색하시면 몇군데 나올겁니다.
해돋이는 아파트 옥상 또는 건물 옥상에서도 볼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날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