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운동에 미친사람은 운동중독에 가깝나요?
만22세 집돌이 운동녀입니답,
제가 예전에 한번 살을 심각하게 쪄본적이 있었는데요..^^ 운동은 힘들고 귀찮아 항상 이런마인드를 가지면서 먹을건 다 퍼먹고 자는것밖에 모르는 한심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제 체중이 60중반에 가까워지는걸 보고 너무 크~게 현타와서 죄책감이 들어 독기를 가지고 다시 자기관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크게 맛이들렸는지 운동생각밖에 안들고 운동을 며칠째 멈추면 스트레스와 짜증에 우울감이 생기더라구요 계속먹기만 하고 퍼먹고 자고 너무 싫어요ㅠ.. 저녁이든 아침이든 점심이든 항상 뭘 먹으면 배가 나온다는생각에 사람이 불안해지니까 밥먹고나서 소화도 안시키고 바로 운동하려고 접하다가 한번 상태가 안좋아져서 포기했습니다 낮과밤 가리지않고 매일 체중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집착하는것도있고요.. 저 운동중독에 가깝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이 생활의 중심이 되고 쉬면 불안감이 든다면 운동중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면서도 운동에 대한 집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운동중독이라기보단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공포가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일단 운동도 걸려있는 부분이 있지만 모든 것은 체중과 연관이 됩니다
보통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 운동 중독에 가까운 사람들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 더 먹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아니니
운동 중독이라기 보단 체중에 더 많은 신경이 가있으신 상태인 것 같습니다
뭘 먹으면 배가 나올 거 같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뭘 먹으면 바로 운동가고 매일 체중계에 올라갈 정도면 어느정도 운동 중독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뭐든 과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