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제 여름 양복을 보관하려고 하는데 보관하기 전에 세탁소에 맡기는 것이 좋을까요?
이제 완전히 얇은 여름철 양복을 입을 일이 당분간 없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 세탁소에 맡겨서 세탁을 한 다음에 보관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보관해도 될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양복 관리에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름 양복은 땀과 피지가 남아 있기 쉬워 장기 보관 전에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후에는 완전히 건조된 상태에서 통풍이 잘 되는 커버에 넣어 보관해야 변색과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급 원단일수록 오염이 남아 있으면 섬유 손상이 진행되므로 보관 전 클리닝이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무조건 세탁이후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여름 양복을 얼마나 자주 입었는지가 중요한 거 같은데 몇 번 안입었으면 그냥 보관해도 상관없지만 자주 입었다고 생각되면 여름 내내 땀이나 이물질이 묻어 있을 수 있고 햇빛 영향도 받았기 때문에 반드시 세탁소에 맡겨 드라이크리닝 후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세탁소에 맡겨서 드라이후 습기등을 잡아줄수있는 환경을 조성한 장농등에 넣어두시면 내년 여름에 다시 입기 좋을거에요.
간혹 여름에 입던것을 그대로 장농에 넣어놓았다가 땀이 원인이 되서 곰팡이등이 쓸어 버리게 되는일도있으니 반드시 드라이를 한번 맡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