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 나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식민사관, 사관 즉 역사를 보는 관점인데요.

사람마다 역사를 보는 관점이 다를텐데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식민사관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일본을 절대 악, 조선은 절대 선으로 규정하려는 것 같습니다.

조선의 근대화를 일본이 견인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기찻길 깔아줘 발전소 만들어줘 경제 발전 시켜줘

이 모든게 역사적 사실인데 한국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일본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위해서 한 게 아니야!

라고 하면서 사실 일본에게 고마워야 할 것을 애써

외면을 합니다.

한국 뉴스 언론에서 일본 역사왜곡 역사왜곡 이러는데,

한국 역사왜곡이 더 심합니다. 독립운동가 성역 만들어서

일부의 독립운동가들의 악행을 애써 감추고 외면하고

변호하는 것을 보면 치가 떨립니다.

이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동 여자아이를 함부로 하고 성폭행하고 그런 사람이 있지요 조두순이라고 그 사람에게 자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자식 입장에서 돈 벌어 와서 치킨 사 준 사람은 감사한 겁니다 하지만 아동 피해자는 평생에 상처를 입습니다 이승만의 보도연맹 사건이나 박정희의 인혁당 사건은 이승만 박정희 덕분에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되었고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본인이 독재를 하기 위하여 반대하던 사람들을 간첩을 만들어서 죽여 버린 겁니다 그러니 이곳으로 인해서 이득을 본 사람은 칭찬할 수 있는 거고 내 부모 내 조상을 간첩 만들어서 죽인 사람을 비판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나라에서 요즘 시끄러운 일이 많은데 민주당을 지지하고 욕하는 사람도 있고 국민의 힘을 지지하고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가난하니까 내가 비정규직이고 최저 시급 받는데 최저 시급 올리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은 마찬가지고 기업 입장을 편드는 국민힘 지지자가 민주당을 싫어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이렇게 상황이 다르고 입장이 다른 것뿐입니다

  • 식민사관에 대한 논의는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주제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해석은 서로 다를 수 있으며, 각국의 역사적 경험에 따라 다양한 관점이 존재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 아래에서 조선이 겪었던 근대화의 과정은 역사적 사실로 인정받고 있지만, 그 과정이 한국인들에게 미친 영향과 고통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의 식민 통치가 경제적 발전을 가져온 측면이 있더라도, 이는 그 통치가 강압적이고 비인도적이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에 대한 역사적 해석도 마찬가지로 복잡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들의 행위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필요합니다. 역사는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결국, 역사적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고 기억할지는 각 사회의 가치관과 경험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