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요즘 점차적으로 일제시절이 좋았다 식민사관이 왜 문제냐 같은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나봐요?
요즘 점차적으로 일제시절이 좋았다 식민사관이 왜 문제냐 같은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나봐요? 그런 시각을 가지게 만드는 세력들이 있는데 이러다가는 저런 사람들로 니라가 물들거 같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점차적으로 일제시절이 좋았다 식민사관이 왜 문제냐 같은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역사관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의지로 열심히 개척해 살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수동적으로 놀고 먹기를 좋아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탄핵관련 국회의사당 앞에 백만인파가 모여 시위하는 것을 보지 못했나요? 아직도 이 나라의 미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별로 철없이 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일제 시절이 좋았다 식민 생활이 왔다고 하는 거는 본인이 그때를 살아 보지 않아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역사 공부를 받지 않은 거죠
보수 유튜버들이 실제로 그렇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사실입니다 독립운동을 했다고 우리가 독립이 되었을까요 미국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면은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독재자들 이승만이나 박정희가 그래도 자유를 찾게 해 주고 경제성장은 이루지 않았냐라고 물어본다면 맞다고 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들이었다고 해서 성장을 했을까라고 본다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승만이나 박정희는 자신의 권력을 위하여 민간인들을 간첩으로 만들어 죽인 사람들입니다 이승만의 보도연맹 사건이나 박정희의 인혁당 사건은 두고두고 피해자들 유족에게는 불편한 사람이지요 그러니 좁게 보고 좁게 생각하면 인생에서 돈이 최고잖아 라고 설득했을 때 할 말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적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또 아니지요.왜냐하면 부유하게 살아서 어릴 때부터 마약 먹고 음주운전해서 외제차로 사람 죽이고 그렇게 된다면 결과적으로 보면 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건 아니니까요
일제시절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늘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경제 발전의 시각: 일부 사람들은 일제강점기 동안의 산업화와 인프라 발전을 강조하며, 이 시기가 한국의 근대화에 기여했다고 주장합니다. 기찻길, 발전소 등은 경제적 발전의 기반이 되었던 사실입니다.
2. 역사 교육의 변화: 현재의 역사 교육이나 미디어에서 일제강점기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거나 일방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채 긍정적인 측면만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사회적 불만: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로 인해 과거의 안정성을 그리워하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4. 상대적 비교: 현재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과 비교하여 과거의 상황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