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은 제제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동네 캣맘 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어 문의드립니다

동네에 캣맘 적극적인 활동하시는분이 한건물에 사세요 그분이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하루종일 고양이 사료 주시고 사진찍어서 일지 같은거 쓰시더라구요

다름아니라 고양이가 집주변에서 울어서 정말 시끄럽고 분비물 때문에 냄새나고 털뭉치고 미치겠습니다

캣맘은 어떻게 신고하거나 제제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다른분들이 이미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 했는데 내맘이라고 안 들으십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캣맘은 제재할수있는방법이 없을까 고민이시며

    궁금하시군요 글을 읽어보니 이건 보통 괴로우신게

    아니라는게 느껴지네요

    이런경우 법적으로는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건물전체에

    공지로 이야기하시는게 그나마 힘이 실린다기보다

    그나마 그소리를 어느정도 귀담아 들으실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아고 정말 답답하고 화가나시겠어요ㅠㅠ

    하지만 고양이는 법률이 없어요..

    그래서 직접 뭐라하시는것 말고 없습니다...ㅠㅠㅠ

  • 정말 곤란하시겠습니다.ㅠ저도 같은 일을 격은적이 있습니다.

    저믄 아파트 1층에사는데 베란다 앞 필로티부분에 화단이잇는데 거기 자꾸 음식을 두눈겁니다.애기도 키우고 창문도 열고 지내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야기를하니 반색을하며 냄새도 안나는 통조림에다가 특정시간에만 음식을 둔다고 하시길래 그럼 음식두는 자리를 옴겨달라고 했어요.그러니 옴기시더라구요. 그래서 해결했다고 생각하는차....쥐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ㅠㅠㅠ물론 고양이가 쥐를 먹진않습니다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고 알고있는데요. 그때 캣맘한태 화낸거 후회했어요 ㅠㅠ

  • 비둘기 경우 법적으로 사료를 주면 걸립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아직 법률이 없는걸로 알고있어요.

    법이 없으면 제제할 방법도 사실상 없다고 봐야하구요.

    요즘 분위기는 동물복지 등 쉽게 동물을 헤쳐서도 안되는 상황이라 힘드시겠지만 법적인 방법은 지금은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