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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신나게

화이팅 신나게

일상생활에 길고양이가 입히는피해 해결방법 없을까요?

저희 아파트에는 캣맘도 있고 캣맘이 고양이집을 지어서 그런지 고양이가 한두마리 보이기 시작하더니 몇마리 더늘고 있습니다.

고양이 밥을 여기저기 놓아서 그런지 악취에 여름철이 되니 파리와 벌레가 꼬이고 냄새때문에 미칠지경이에요.

사람을 봐도 도망가지도 않고 오히려 달려들려고 해서 아이와 겁먹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갑자기 화단서 뛰쳐나와 놀랠때도 있구요.

문제는 차량 본네트에 올라가 내려오지도 않네요.

제일 심각한건 한밤중, 특히새벽에 울어대서 잠을 못자겠어요. 여름철이라 창문 열고 자거든요.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중성화수술사업 밖에 없다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방법이 없다하는데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사무소에서는 그냥 밥주지말라는 민원있었다 이런 공고만 1주일 붙이보 끝이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길고양이 피해는 캣맘의 무분별한 급식 관리와 개체 수 증가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청에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중성화 외에도 고양이 급식소 워치 조정 및 철거 요청, 환경 정비 등을 요구해보세요.

    민원시에 구체적으로 논리정연하게 증거를 첨부하시고 일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하는 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하결해달라는 단문 민원으로는 잘 안 움직이는 게 드럽지만 현실입니다.

    또한 공동주택 입주자 회의를 소집해서 즹식 안건으로 다뤄서 관리사무소가 주민 합의 기반으로 실질적 조치를 하도록 유도하세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구청과 협력해 길고양이 개체 수를 줄이는 중성화 사업(TNR)을 계속 요청하세요. 이미 시행 중이어도 추가 TNR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단순 공고문 게시가 아니라 입주민 의견을 모아 공식적으로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에 문제 해결을 요청하세요. 필요시 구청에도 공식 민원을 넣어 급식소 위치 조정 TNR 확대 등 제도적 지원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