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상생활에 길고양이가 입히는피해 해결방법 없을까요?
저희 아파트에는 캣맘도 있고 캣맘이 고양이집을 지어서 그런지 고양이가 한두마리 보이기 시작하더니 몇마리 더늘고 있습니다.
고양이 밥을 여기저기 놓아서 그런지 악취에 여름철이 되니 파리와 벌레가 꼬이고 냄새때문에 미칠지경이에요.
사람을 봐도 도망가지도 않고 오히려 달려들려고 해서 아이와 겁먹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갑자기 화단서 뛰쳐나와 놀랠때도 있구요.
문제는 차량 본네트에 올라가 내려오지도 않네요.
제일 심각한건 한밤중, 특히새벽에 울어대서 잠을 못자겠어요. 여름철이라 창문 열고 자거든요.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중성화수술사업 밖에 없다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방법이 없다하는데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관리사무소에서는 그냥 밥주지말라는 민원있었다 이런 공고만 1주일 붙이보 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