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연 인간은 질투의 동물인가요
인간은 왜 처음에는 잘해주고 예의를 갖추다가 시간이 지나고 가까워져서 편하면 막대하는걸까요. 또 제가 만난 사람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사회에 나와서 알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다 순수한얼굴로 잘지내는데. 오래 알수록 질투가 시작되고 막대하고 나중에 결국 뒷통수를 치는데. 같은 인간의 탈을쓰고 뒤에서는 다른마음을 품었다는걸 뒤늦게 알게되니. 아무 편견없이 솔직하게 마음을 나눈다고 생각했던것에 너무 후회되네요. 이제 사람을 아무도 잘 못믿겠는데 못믿고 그렇게.그냥 살아야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무슨 병에 걸린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