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육상 선수들은 마라톤을 제외하고도 여러 종목에서 메달을 딴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단거리 및 중거리 종목에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m나 400m, 800m, 1500m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사례가 있으며, 특히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서 4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딴 이봉주 선수와 같은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4x100m 계주에서도 메달을 딴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육상 종목의 다양성을 보여주며, 마라톤 외에도 많은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