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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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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많이 바뀌어 힘든 하루네요. 어찌 하루가 지나갔나 싶어요

약 100명이 있는 직장에서 부서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원은 현재 5명인데 오늘날짜로 3명이 오고 세명이 다른부서로 이동했네요.

잘 모르는 사람 옆에서 가르쳐주랴 신경써주랴

두통이 가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경력이 짧은 것은 아니나 이 위기를 또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다니면서 부서장으로 있는데 직원들이 자주 변경이 된다면 일을 하시는데 상당히 불편하시겠네요.

    하지만 부서장의 위치에서 본인이 해야 할일을 제대로 하신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걸로 보입니다. 부하 직원들이 오랫동안 같이 일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일만 가르쳐 주고 본인 일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1명도 아니고 3명씩은 좀 많긴 하네요~ 절반 넘게 바뀌어 버리면 업무는 어떻게 하라고 그렇게까지 바꿔버릴까요?

    새로 적응하는게 또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아요.

  • 요즘은 진짜 사람들이 일을쉽게봐서 그만두는일이 엄청 많더라구요...제가다니는곳도 틈만나면 바뀌어서 저는그냥 그러려니하고 체념합니다 ㅠ

  • 질문자님 직장에서 부서원이 자주 바뀌면 신경 쓸 일이 여러가지로 많겠지요 그러나 어쩌겠어요 부서원 잘 이끌고 가야 될것이니 즐기면서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참 고생길이 훤히 열린게 눈앞에 보이는군요.

    그래도 어쩌겟어요 질문자님이 그 부서의 장이신데

    하루빨리 수습하셔서 안정을 찾으셔야죠

  • 아고 많이 바뀐 상황에 혼란스럽겠네요

    질문자님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해결해나가보다보면 이겨낼 수 있다고 보여지십니다.

  • 부서장도 힘들지만 새로운 사람들도 적응하랴 힘들겠네요.. 사실 사장빼고는 다같은 월급쟁이죠, 다들 고만고만한 처지에 있으니 서로 힘내보세요

  • 사실 사람 구하는건 쉽죠

    그 사람들이 얼마나 장기간 일해주냐가 문제겠고요

    사람을 이끌고 쓰는건 정말 힘듭니다.

    잘해줘도 잘해주는줄 모르고

    한소리만 하면 꼰대라 부르고요

  • 솔직히 신입 여러명이 왔고 커버하는데 인력이 부족하다면

    최소 몇달간은 죽었다 생각하고 일처리하면서 어떻게든 키워내야겠죠 ㅠㅠ

    저도 비슷한 상황을 직면한 적이 있었는데 어떠한 모사도 안통하더라구요...

    그냥 본인을 갈아서 성장할떄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었어요...

  • 지나보면

    이또한지나가리 더라구요

    그들도 또 나갈수있지만

    남는 자들끼리라도

    의기투합해서 하다보면

    또 전처럼 평온을 찾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