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저를 싫어하는 보여서 기분 애매하네요

제가 카페 갈 때 이나 다른 가게에서도 저의 근처 주변에 앉아서 약간 뭔지하는 기분이 있네요 그외 많고요 한두번이면 그럴수 있는데 매일 저를 보고 다른 자리로 옮겨요 제가 딱히 그 사람들한테 잘 못 없는데 뭔가 기분이 수치심 생기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어디를 가나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1:2:7법칙

    어디를 가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1명있고

    이에 동조하는 사람 2명이 있습니다.

    그외 7명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내편으로 만들것인지, 아니면 그러려니 할 것인지는 작성자님의 선택이지만

    그들을 내편으로 만들어도 또다른 3인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닺

  • 너무의식적으로 자꾸그생각만하게되면 그것만보이니 그냥무시하시고 본인의주관대로 사는게좋을꺼같네요 누구보다본인의마인드나 포지션이중요하니까요

  • 계속 작성자님을 보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스토킹을 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합니다. 증거를 확보하여 신고를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불안할 수 밖에 없어요

  • 타인에게서 그런 반응을 느끼면 누구라도 마음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당신이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이 꼭 당신 때문이 아닐 수 있고, 오히려 그들의 사정이나 심리적인 이유 때문일 가능성도 큽니다. 상황이 반복될수록 수치심이나 불편함이 커질 수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스스로를 보호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을까?”라는 생각보다는, “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내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독이세요. 만약 불편한 감정이 지속된다면, 한 발 물러서서 그런 상황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에 집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왜 그럴까요? 옆에 누군가 있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고 어떤 나만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냄새가 난다거나 혹은 옆에 있는 것이 불편하거나 어떤 이유인지 지인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별일이 아닐 수도 있고 내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불편한 감정을 느끼시는 게 당연해요. 하지만 타인의 행동을 우리가 100% 확신할 수는 없어요. 사람들이 자리를 옮기는 건 단순히 우연일 수도 있고,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도 있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였던 거더라구요.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행동을 부정적으로만 해석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건,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 연습을 해보시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필요는 없고, 그들의 행동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