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4개월 전 쯤
몇년간 안하던 턱걸이를 하였습니다.
몇개 하지도 않았는데 아차 싶은 통증이 생겼습니다.
마취통증의학과 두군데 다니면서
pdrn주사 약 10회
프롤로주사 약 10회
맞았는데요.
1년넘게 차도가 없습니다.
정형외과로 가면 좀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