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운동이란 것이 시작하기가 귀찮지 막상 시작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고 매일 좋아지는 신체능력을 확인하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에서 땀을 흘리고 가벼운 운동을 해보세요. 신체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집에만 있지 말고 동네 주변을 산책하면서 바람을 쐬고 땀을 흘리시면 확실하게
우울한 기분이 사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